10~11월…뚝방마켓·기차마을·출렁다리·사과 수확
![[곡성=뉴시스] 코스모스 만개한 곡성 섬진강동화정원.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21461942_web.jpg?rnd=20260928102743)
[곡성=뉴시스] 코스모스 만개한 곡성 섬진강동화정원.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1박2일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곡성군은 가을 여행을 겨냥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지금은 곡성할 때'(지곡때 투어)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10월과 11월에 실시되는 관광 프로그램은 볼거리·체험이 연계돼 펼쳐진다.
투어 첫날에는 뚝방마켓을 시작으로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증기기관차 체험, 대황강 출렁다리 체험이 진행된다.
여행 둘째 날 프로그램은 섬진강동화정원 코스모스(10월), 태안사 단풍(11월) 관광으로 구성됐다.
또 다음달 17일부터는 사과따기, 사과고추장 만들기, 생태관광지 섬진강 침실습지 체험을 할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난 5월 시범투어를 할 때 수도권 관광객들의 반응이 좋아 공식 관광상품으로 출시했다"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 곡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곡성군은 가을 여행을 겨냥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지금은 곡성할 때'(지곡때 투어)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10월과 11월에 실시되는 관광 프로그램은 볼거리·체험이 연계돼 펼쳐진다.
투어 첫날에는 뚝방마켓을 시작으로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증기기관차 체험, 대황강 출렁다리 체험이 진행된다.
여행 둘째 날 프로그램은 섬진강동화정원 코스모스(10월), 태안사 단풍(11월) 관광으로 구성됐다.
또 다음달 17일부터는 사과따기, 사과고추장 만들기, 생태관광지 섬진강 침실습지 체험을 할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난 5월 시범투어를 할 때 수도권 관광객들의 반응이 좋아 공식 관광상품으로 출시했다"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 곡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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