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9일 12개 기관과 대구시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대구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관장급 업무협약과 실무자급 민·관협의체를 연계한 다층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참여하는 12개 기관은 ▲대구교육청 ▲대구시 ▲대구경찰청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사회복지관협회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초록우산 등이다.
12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 전역을 연계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구성,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에 필요한 정보 연계, 범시민 홍보 등에 공동으로 협력한다.
◇대구어린이세상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 개최
대구어린이세상은 10월5일 오후 2시와 4시 꾀꼬리극장에서 클래식 가족 음악극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구교육청 교육발전특구사업인 키즈캠퍼스의 머리 똑똑 영역 가족 교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은 주인공 아이 하나가 벼룩시장에서 괴짜 할아버지를 만나며 바이올린에 깃든 모차르트의 비밀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클래식 음악극이다.
공연 시간은 회당 약 60분으로 전체 관람가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상세한 내용은 대구어린이세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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