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소 사장 11월 임기 만료…경영공백 최소화
![[서울=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403_web.jpg?rnd=20260112102839)
[서울=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 전경.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차기 사장 공개모집 서류 접수를 28일 마감한다.
LX 등에 따르면 LX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사장 공개모집 서류를 접수한다.
이번 사장 공모는 어명소 사장의 임기가 오는 11월12일 만료되는 데 따른 것으로, 임기 만료 전 차기 사장을 선임해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차기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국토교통부 출신 인사와 대학교수 등이 사장 공모에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LX는 경영 실적 악화로 비상경영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LX의 매출은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누적 적자는 893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LX 임추위는 서류 접수를 마감한 뒤 지원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면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면접 심사를 통해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면 국토교통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1명을 임명한다.
관과에서는 차기 사장이 이르면 오는 11월 공식 취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X 등에 따르면 LX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사장 공개모집 서류를 접수한다.
이번 사장 공모는 어명소 사장의 임기가 오는 11월12일 만료되는 데 따른 것으로, 임기 만료 전 차기 사장을 선임해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차기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국토교통부 출신 인사와 대학교수 등이 사장 공모에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LX는 경영 실적 악화로 비상경영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LX의 매출은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누적 적자는 893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LX 임추위는 서류 접수를 마감한 뒤 지원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면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면접 심사를 통해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면 국토교통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1명을 임명한다.
관과에서는 차기 사장이 이르면 오는 11월 공식 취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