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노엘.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7/NISI20260927_0002248883_web.jpg?rnd=20260927082451)
[서울=뉴시스] 노엘.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노엘이 고가의 패션 아이템을 공개하면서도 자신을 둘러싼 '부잣집 도련님' 이미지에는 선을 그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노엘은 술자리 모임에 앞서 오늘의 착장을 소개했다.
보세 셔츠와 브랜드 바지에 크롬하츠 벨트를 매치한 노엘은 약 1억 원대로 알려진 롤렉스 데이데이트 시계를 비롯해 반지와 귀걸이 등을 선보였다. 특히 착용한 테니스 체인 목걸이에 대해서는 "서초동에서 산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자리한 래퍼 한요한이 "귀티 나는 부잣집 아들 같다"고 말하자, 노엘은 "그런 것 아니다"라며 거듭 손사래를 쳤다.
엠넷 '고등래퍼' 출신인 노엘은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아들이다.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과 1000억 원대 건물 소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노엘은 술자리 모임에 앞서 오늘의 착장을 소개했다.
보세 셔츠와 브랜드 바지에 크롬하츠 벨트를 매치한 노엘은 약 1억 원대로 알려진 롤렉스 데이데이트 시계를 비롯해 반지와 귀걸이 등을 선보였다. 특히 착용한 테니스 체인 목걸이에 대해서는 "서초동에서 산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자리한 래퍼 한요한이 "귀티 나는 부잣집 아들 같다"고 말하자, 노엘은 "그런 것 아니다"라며 거듭 손사래를 쳤다.
엠넷 '고등래퍼' 출신인 노엘은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아들이다.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과 1000억 원대 건물 소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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