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26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2분께 서귀포시 천지동 천지연폭포에서 5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제주도민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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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26 21:45:06 최초수정 2026/09/26 21:5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