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최수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아내인 배우 하희라에게는 시모상이다.
26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수종의 모친 이숙경(89) 여사는 추석 당일이던 전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이날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를 비롯한 유족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용인평온의숲)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수종의 모친 이숙경(89) 여사는 추석 당일이던 전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이날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를 비롯한 유족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용인평온의숲)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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