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추석인 25일 경기 평택시 한 병원에서 간병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자신이 입원 중인 병원에서 간병인 5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복부를 다쳐 치료받고 있다.
A씨는 중증 치매 환자로 자신의 범행 동기에 대해 진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우선 A씨를 응급입원 조치하고 목격자 조사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평택경찰서는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자신이 입원 중인 병원에서 간병인 5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복부를 다쳐 치료받고 있다.
A씨는 중증 치매 환자로 자신의 범행 동기에 대해 진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우선 A씨를 응급입원 조치하고 목격자 조사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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