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심형래.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496_web.jpg?rnd=20260924234121)
[서울=뉴시스] 심형래.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맨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막대한 수입을 올렸던 전성기 시절을 돌아봤다.
심형래는 24일 방송된 MBN 교양 예능물 '특종세상'에서 과거를 돌아보며 "돈을 거의 쓸어 담았다. 돈이 귀찮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CF 한 편당 8000만 원가량을 받았다며 "당시 강남 압구정 현대아파트 시세가 7800만 원 수준이었는데, 광고만 100편 넘게 찍었다"고 회상했다.
부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희극인의 길을 택했던 심형래는 1982년 K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대표 캐릭터 '영구'를 앞세워 열풍을 일으키며 코미디와 영화계를 아울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심형래는 24일 방송된 MBN 교양 예능물 '특종세상'에서 과거를 돌아보며 "돈을 거의 쓸어 담았다. 돈이 귀찮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CF 한 편당 8000만 원가량을 받았다며 "당시 강남 압구정 현대아파트 시세가 7800만 원 수준이었는데, 광고만 100편 넘게 찍었다"고 회상했다.
부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희극인의 길을 택했던 심형래는 1982년 K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대표 캐릭터 '영구'를 앞세워 열풍을 일으키며 코미디와 영화계를 아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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