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정규리그 최종전 6분 소화…35경기 출전해 평균 2.3득점

기사등록 2026/09/25 18:04:5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한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도 나섰다.

박지현은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최종전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6분 7초를 뛴 박지현은 득점이나 리바운드, 어시스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정규시즌 35경기에 출전해 평균 2.3득점 1.1리바운드 0.6어시스트 0.4스틸을 기록했다.

이날 골든스테이트에 75-76으로 석패한 로스앤젤레스는 16승 28패로 리그 전체 12위에 머물렀고, 상위 8개 팀이 나서는 플레이오프에도 오르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WNBA 박지현, 정규리그 최종전 6분 소화…35경기 출전해 평균 2.3득점

기사등록 2026/09/25 18:04:51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