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1개월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승기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6.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5/NISI20260925_0002248538_web.jpg?rnd=20260925090103)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1개월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승기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6.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승기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1개월 된 딸의 근황을 전하며 "지금 너무 잘 뛰고 말도 엄청 잘한다. 두 살 때부터 완전 터졌다"고 말했다.
그는 "육아는 속일 수가 없다. 해본 사람이 하는 손과 행동이 다르다"며 "요즘은 진짜 노래하고 육아하는 것밖에 없다"고 밝혔다.
딸이 자신의 무대를 즐겨본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승기는 "딸이 내 영상을 엄청 본다. 내가 방송에 나가서 노래한 것들을 계속 본다. 차에서도 계속 틀어달라고 하고, 그냥 진지하게 계속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의 생각까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빠라는 건 인지했고,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것도 안다"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또 "내 앞에서는 전혀 그런 얘기를 안 하는데 유치원에 가서는 아빠가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고 하더라"며 "내 앞에서는 절대 티를 안 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승기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1개월 된 딸의 근황을 전하며 "지금 너무 잘 뛰고 말도 엄청 잘한다. 두 살 때부터 완전 터졌다"고 말했다.
그는 "육아는 속일 수가 없다. 해본 사람이 하는 손과 행동이 다르다"며 "요즘은 진짜 노래하고 육아하는 것밖에 없다"고 밝혔다.
딸이 자신의 무대를 즐겨본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승기는 "딸이 내 영상을 엄청 본다. 내가 방송에 나가서 노래한 것들을 계속 본다. 차에서도 계속 틀어달라고 하고, 그냥 진지하게 계속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의 생각까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빠라는 건 인지했고,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것도 안다"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또 "내 앞에서는 전혀 그런 얘기를 안 하는데 유치원에 가서는 아빠가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고 하더라"며 "내 앞에서는 절대 티를 안 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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