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놀랍지도 않아' 하지원, 민소매 선명한 복근…대체 어떻게 관리했나

기사등록 2026/09/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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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하지원이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민소매 상의를 입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지원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하지원이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민소매 상의를 입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지원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배우 하지원이 탄탄한 어깨와 복근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평소 실천하는 운동 루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오늘 11번째의 일본 팬미팅~ STAY WITH ME~ 늘 설레이고 고마운 팬들~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흰 민소매와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원의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 탄탄한 복근은 건강미를 돋보이게 했다.

하지원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작품을 준비하지 않는 기간에는 주로 공원에서 가볍게 걷기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팔 벌려 뛰기로 몸을 푼 뒤 러닝을 하고, 공원에 설치된 운동기구를 이용해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작품을 준비할 때는 배역에 따라 운동 강도와 방법을 달리한다. 하지원은 과거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스턴트우먼을 연기할 당시 웨이트트레이닝을 많이 했으며, 영화 '1번가의 기적'에서 복싱 선수 역을 맡았을 때는 하루 세 차례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걷기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체중을 유지하고 혈압과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빠르게 걷는 등 중강도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하고 있다. 이는 하루 약 30분씩 주 5회 빠르게 걷는 방식으로 채울 수 있다. 다만 걷기만으로 큰 폭의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보다는 식사 조절과 근력 운동 등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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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놀랍지도 않아' 하지원, 민소매 선명한 복근…대체 어떻게 관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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