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의 삶과 생각, 새롭게 바라볼 기회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문화재단은 10월24~25일 파주이이유적 일원에서 '제36회 율곡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율곡문화제는 '격몽(擊蒙): 깨우치고 다시 시작하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율곡 이이 선생의 추향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KBS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시민들이 글과 그림으로 율곡의 삶과 생각을 표현하는 백일장과 미술대회도 함께 열린다.
25일에는 율곡의 역사적·학문적 성취를 현대 전문가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율곡 리딩데이'가 준비돼 있다.
율곡배 바둑대회와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조성환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율곡의 삶과 생각을 새롭게 바라보고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를 찾아 율곡을 새롭게 만나고 각자의 새로운 시작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율곡문화제는 '격몽(擊蒙): 깨우치고 다시 시작하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율곡 이이 선생의 추향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KBS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시민들이 글과 그림으로 율곡의 삶과 생각을 표현하는 백일장과 미술대회도 함께 열린다.
25일에는 율곡의 역사적·학문적 성취를 현대 전문가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율곡 리딩데이'가 준비돼 있다.
율곡배 바둑대회와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조성환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율곡의 삶과 생각을 새롭게 바라보고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를 찾아 율곡을 새롭게 만나고 각자의 새로운 시작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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