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CM과 아내 방예원이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 방예원 SNS 캡처)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415_web.jpg?rnd=20260923101038)
[서울=뉴시스] KCM과 아내 방예원이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 방예원 SNS 캡처)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KCM 아내 방예원이 일일 매니저가 된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방예원은 22일 소셜미디어에 "일하러 나왔다. 오늘은 남편이 지원군이자 매니저가 되어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옆에서 챙겨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오빠 힘들어도 좀 웃어.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함께해줘서 고마워. 지금 보니 남편이 많이 피곤해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방예원과 KCM이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지은 채 변함없이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예원은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4일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코미디언 유재석이 축가는 가수 김범수가 맡는다.
이들은 과거 사정으로 미뤄둔 결혼식을 첫딸 출산 이후 14년 만에 뒤늦게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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