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AI 전문가, 시민 등 300명 북적

경주시, AI·AX 대전환 시민포럼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가 22일 'AI·AX 대전환'을 주제로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보문단지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기관, 전문가, 시민 등 3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AI로 다시 설계하는 경주, AX 대전환의 시작'을 부제로 교육청, 경주상의, 동국대 WISE캠퍼스 등과 거버넌스 협약을 맺었고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과 김장주 센터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관광, 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 24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진 포럼에서는 이덕희(DGIST 초빙석좌) 교수가 '글로벌 AI 대전환과 스마트도시 전략'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 이 교수는 원전 기반 에너지 허브와 AI 네이티브 도시행정 등 5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정열(인하대) 초빙교수는 '경주 AX 대전환과 관광진흥 비전'을 주제로 교토 모델을 적용한 AI 관광 혼잡 관리와 보문단지 금융혁신을 제안했다. 전주현(중앙대) 교수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한 발전방안'을 통해 무탄소 전력을 활용한 친환경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3대 후보지 모델을 소개했다.
이영찬(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는 '경주시 AI 활용 전략 로드맵 수립'을 주제로 내년 우선 실증부터 2030년 성장 단계까지 15개 사업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최철영 경북공공기관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질의응답 방식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보문단지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기관, 전문가, 시민 등 3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AI로 다시 설계하는 경주, AX 대전환의 시작'을 부제로 교육청, 경주상의, 동국대 WISE캠퍼스 등과 거버넌스 협약을 맺었고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과 김장주 센터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관광, 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 24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진 포럼에서는 이덕희(DGIST 초빙석좌) 교수가 '글로벌 AI 대전환과 스마트도시 전략'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 이 교수는 원전 기반 에너지 허브와 AI 네이티브 도시행정 등 5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정열(인하대) 초빙교수는 '경주 AX 대전환과 관광진흥 비전'을 주제로 교토 모델을 적용한 AI 관광 혼잡 관리와 보문단지 금융혁신을 제안했다. 전주현(중앙대) 교수는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한 발전방안'을 통해 무탄소 전력을 활용한 친환경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3대 후보지 모델을 소개했다.
이영찬(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는 '경주시 AI 활용 전략 로드맵 수립'을 주제로 내년 우선 실증부터 2030년 성장 단계까지 15개 사업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최철영 경북공공기관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질의응답 방식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경주 하이코, AI·AX 대전환 시민포럼
시는 이번 포럼 성과를 반영해 연말까지 경주형 AI 활용 로드맵을 완료하고 AI학교 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기관과 산업, 학교가 연대해 경주형 AI 전환을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미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낙영 시장은 "기관과 산업, 학교가 연대해 경주형 AI 전환을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미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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