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거리 기대주 김준우는 5위 차지
![[진천=뉴시스] 김금보 기자 = 김우민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팀 수영 미디어데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2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21410521_web.jpg?rnd=20260825163857)
[진천=뉴시스] 김금보 기자 = 김우민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팀 수영 미디어데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2회 연속 메달 획득을 이루지 못했다.
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5분16초52를 기록해 8위에 머물렀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5분01초07을 기록하고 은메달을 땄던 김우민은 이 종목 2회 연속 메달을 노렸지만, 불발됐다.
지난 21일 남자 계영 800m에서 한국 영자로 나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김우민은 이번 대회 첫 개인전이었던 남자 자유형 1500m에서는 메달을 놓쳤다.
김우민의 이날 기록은 2024년 3월 대표 선발전에서 기록한 14분58초03에도 크게 뒤처졌다.
남자 자유형 1500m 한국기록은 박태환이 2012년 작성한 14분47초38이다.
김우민은 24일 자유형 800m와 계영 400m, 25일 자유형 400m에서 설욕을 노린다.
김우민의 주종목은 자유형 400m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이 종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년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수확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딴 김우민은 2연패에 도전장을 던진다.
김우민은 항저우 대회에서 주종목이 아닌 남자 자유형 800m에서는 7분46초03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이자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땄다.
함께 남자 자유형 1500m에 나선 중장거리 샛별 김준우(강원특별자치도청)는 14분57초13을 기록하고 5위에 올랐다.
14분54초37로 동메달을 딴 이마후쿠 가즈시(일본)와는 2초76 차이였다.
중국의 신예 장잔숴가 14분42초42를 기록하고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다부치 가이토(일본)가 14분45초99로 은메달을 가져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5분16초52를 기록해 8위에 머물렀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5분01초07을 기록하고 은메달을 땄던 김우민은 이 종목 2회 연속 메달을 노렸지만, 불발됐다.
지난 21일 남자 계영 800m에서 한국 영자로 나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김우민은 이번 대회 첫 개인전이었던 남자 자유형 1500m에서는 메달을 놓쳤다.
김우민의 이날 기록은 2024년 3월 대표 선발전에서 기록한 14분58초03에도 크게 뒤처졌다.
남자 자유형 1500m 한국기록은 박태환이 2012년 작성한 14분47초38이다.
김우민은 24일 자유형 800m와 계영 400m, 25일 자유형 400m에서 설욕을 노린다.
김우민의 주종목은 자유형 400m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이 종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년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수확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딴 김우민은 2연패에 도전장을 던진다.
김우민은 항저우 대회에서 주종목이 아닌 남자 자유형 800m에서는 7분46초03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이자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땄다.
함께 남자 자유형 1500m에 나선 중장거리 샛별 김준우(강원특별자치도청)는 14분57초13을 기록하고 5위에 올랐다.
14분54초37로 동메달을 딴 이마후쿠 가즈시(일본)와는 2초76 차이였다.
중국의 신예 장잔숴가 14분42초42를 기록하고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다부치 가이토(일본)가 14분45초99로 은메달을 가져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