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 초 KT 장성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2026.07.19.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9/NISI20260719_0021369601_web.jpg?rnd=20260719204918)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 초 KT 장성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2026.07.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포수 장성우가 옆구리 근육 부상을 털고 1군에 돌아왔다.
KT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7월 29일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장성우는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달 25일 1군에 복귀했다.
그러나 또 왼쪽 내복사근에 불편함을 느껴 8월 28일 전열에서 이탈했다가 이날 25일 만에 복귀했다.
장성우는 올 시즌 63경기에서 타율 0.193 10홈런 38타점 32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54를 작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T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7월 29일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장성우는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달 25일 1군에 복귀했다.
그러나 또 왼쪽 내복사근에 불편함을 느껴 8월 28일 전열에서 이탈했다가 이날 25일 만에 복귀했다.
장성우는 올 시즌 63경기에서 타율 0.193 10홈런 38타점 32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54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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