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곳곳에서 추석 연휴 문화행사 '풍성'

기사등록 2026/09/22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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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대구 북구 대원유치원에서 열린 추석맞이 전통놀이 체험행사에서 원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2026.09.2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대구 북구 대원유치원에서 열린 추석맞이 전통놀이 체험행사에서 원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2026.09.2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추석 연휴를 맞아 대구 곳곳에서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시와 공연, 체험과 관광 등 풍성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22일 대구시에따르면 대구간송미술관에서는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이 열려 여러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겸재의 유물 200여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작품과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대구예술발전소에서는 20세기 그래픽 아트의 거장 '마르크 샤갈'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열린다.

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 근대회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 '대구근대회화의 흐름'과 개관 15주년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심윤: 회색 극장' 등을 마련됐다.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는 크로스오버 성악 앙상블 '포르티스'의 토요시민콘서트가 열리고 중구 계산예가 일원에서는 민속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놀이를 운영한다.

대구어린이세상은 '꿈빛 한가위'와 감 따기 체험, 청사초롱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대구 여행을 위한 '대구로 여행가는 가을: 스탬프 로드 20'을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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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곳곳에서 추석 연휴 문화행사 '풍성'

기사등록 2026/09/22 14:11: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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