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은퇴 후 유튜버로 변신한 장동주가 전문 경영인으로 새 출발한다.
22일 스타뉴스, 일간스포츠와 연예계에 따르면 장동주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우선그룹은 최근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수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그룹은 다양한 사업군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장동주는 모 건설 회장인 부친 곁에서 경영 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주는 지난 2012년 데뷔 후 드라마 '학교 2017'과 영화 '카운트' 등에 출연했으나, 휴대전화 해킹 피해와 거액의 채무 문제 등을 겪은 뒤 지난 5월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 프로필 직업을 기업인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유튜브 엑셀 라이브 방송 론칭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스타뉴스, 일간스포츠와 연예계에 따르면 장동주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우선그룹은 최근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수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그룹은 다양한 사업군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장동주는 모 건설 회장인 부친 곁에서 경영 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주는 지난 2012년 데뷔 후 드라마 '학교 2017'과 영화 '카운트' 등에 출연했으나, 휴대전화 해킹 피해와 거액의 채무 문제 등을 겪은 뒤 지난 5월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 프로필 직업을 기업인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유튜브 엑셀 라이브 방송 론칭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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