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아쿠아틱스센터서 대회新 우승
같이 출전한 자유찬은 21초94로 동메달
남녀 50m 배영 윤지환·김승원은 각각 동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1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영범이 기뻐하고 있다. 2026.06.21.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21449245_web.jpg?rnd=2026092117231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1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영범이 기뻐하고 있다. 2026.06.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자유형 단거리 샛별 김영범(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범은 21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오전 예선에서 21초71로 대회 신기록을 한 차례 작성했던 김영범은 오후 결승에서 0.05초를 앞당기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일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를 제치고 은메달을 거머쥔 김영범은 이날 두 번째 메달이자 대회 첫 금메달을 땄다.
같이 출전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 21초94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호 이안 옌터우(홍콩)가 21초76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1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배영 50m 결선에서 김승원이 기록 확인을 하고 있다. 김승원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6.06.21.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21449231_web.jpg?rnd=20260921171922)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1일(현지 시간) 오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배영 50m 결선에서 김승원이 기록 확인을 하고 있다. 김승원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6.06.21. [email protected]
남자 50m 배영 결승에서는 윤지환(강원도청)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예선에선 전체 2위를 기록했는데, 결승서는 5번 레인에서 역영해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쉬자위(중국)가 24초04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으며, 왕쯔청(중국)이 24초49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배영 50m에선 여자 수영 샛별 김승원(경기체고)은 27초72로 전체 3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이은지(강원도청)은 28초53으로 전체 7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완러톈, 왕쉐얼이 각각 금메달(27초47), 은메달(27초66)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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