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1일 오전 11시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내 폐기물 약 10t을 태우고 낮 12시 34분께 완전히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인근에 검은 연기가 퍼지면서 울주군청은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내기 순환모드로 이동해 달라"고 안전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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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21 14:11:48 최초수정 2026/09/21 15:5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