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과이 연수단 방문. (사진=우진플라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사출성형기 전문기업 우진플라임은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을 포함한 정부 대표단 12명이 본사를 방문해 사출성형기 제조 공정과 기술인력 양성 시스템을 참관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산업통상부 산업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추진하는 '파라과이 자동차부품 TASK센터' 사업의 후속 협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파라과이 대표단은 KATECH 주관 초청 연수 일정 중 우진플라임 본사를 찾아 TASK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과 전문기술인력 양성 모델, 관련 정책·제도를 살펴봤다.
우진플라임 측은 연수단에 사출성형기 제조 공정과 첨단 사출성형 기술, 글로벌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자동차부품 산업 동향 등을 소개했다. 연수단은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사출성형기 생산 공정과 기술지원 체계,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파라과이는 남미공동시장(MERCOSUR)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마킬라(Maquila) 제도를 기반으로 자동차부품 산업을 핵심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파라과이 자동차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제조설비와 이를 운용할 전문기술인력, 지속적인 기술지원 체계가 함께 구축돼야 한다"며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파라과이 산업부 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우진플라임의 사출성형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TASK센터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지원하고, 성장하는 파라과이 자동차부품 산업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산업통상부 산업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추진하는 '파라과이 자동차부품 TASK센터' 사업의 후속 협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파라과이 대표단은 KATECH 주관 초청 연수 일정 중 우진플라임 본사를 찾아 TASK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과 전문기술인력 양성 모델, 관련 정책·제도를 살펴봤다.
우진플라임 측은 연수단에 사출성형기 제조 공정과 첨단 사출성형 기술, 글로벌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자동차부품 산업 동향 등을 소개했다. 연수단은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사출성형기 생산 공정과 기술지원 체계,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파라과이는 남미공동시장(MERCOSUR)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마킬라(Maquila) 제도를 기반으로 자동차부품 산업을 핵심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파라과이 자동차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제조설비와 이를 운용할 전문기술인력, 지속적인 기술지원 체계가 함께 구축돼야 한다"며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파라과이 산업부 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우진플라임의 사출성형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TASK센터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지원하고, 성장하는 파라과이 자동차부품 산업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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