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20일 오후 3시42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대룡동 주택의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집주인 A(70대)씨가 얼굴과 가슴 등지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창고 한 동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0 17:36:00

기사등록 2026/09/20 17:36: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