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한국산악회 전북지부는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장애인과 하나되는 숲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한국산악회 전북지부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0/NISI20260920_0002244467_web.jpg?rnd=20260920145209)
[전주=뉴시스] 한국산악회 전북지부는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장애인과 하나되는 숲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한국산악회 전북지부 제공) 2026.09.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한국산악회 전북지부는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장애인과 하나되는 숲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자연환경을 체험하면서 서로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산악회 전북지부 관계자, 전북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및 지도강사 등 모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산악 전 안전한 산행을 위한 교육을 받은 뒤 담양 소쇄원·메타세쿼이아길 등 주요 자연명소를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숲길을 걸으며 장재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명진 산악회 전북지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악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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