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오전 11시56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한 야산에 불이 났다.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헬기 등 장비 13대와 소방관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1시간17분 만인 오후 1시1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핸는 없었다. 관계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날 때까지 등산객 입산을 금지할 방침이다.
경찰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헬기 등 장비 13대와 소방관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1시간17분 만인 오후 1시1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핸는 없었다. 관계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날 때까지 등산객 입산을 금지할 방침이다.
경찰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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