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오전 11시56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의 한 야산에 불이 났다.
"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헬기 등 장비 13대와 소방관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등산객 입산이 금지된 상태다.
경찰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0 12:51:15

기사등록 2026/09/20 12:51: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