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치료, 예방법 배운다…금천구 22일 구민 대상 특강

기사등록 2026/09/20 1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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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젊어지는 치매 특강' 개최

강성훈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 강연

구민 50명 선착순 모집…전화 신청

[서울=뉴시스] 금천구가 22일 한내보건지소에서 개최하는 '뇌가 젊어지는 치매 특강' 안내 포스터. (사진=금천구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금천구가 22일 한내보건지소에서 개최하는 '뇌가 젊어지는 치매 특강' 안내 포스터. (사진=금천구 제공) 2026.09.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금천구는 이달 22일 오후 2시 한내보건지소 3층 다목적실에서 '뇌가 젊어지는 치매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구민 5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다.

강연은 '아는 만큼 보이는 치매, 배우는 만큼 지키는 뇌'를 주제로 진행된다. 치매의 최신 동향과 치료법, 치매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 관리법 등을 다룬다.

강성훈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강 교수는 고려대 구로병원 알츠하이머예방센터장과 금천구치매안심센터장을 맡고 있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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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료, 예방법 배운다…금천구 22일 구민 대상 특강

기사등록 2026/09/20 12:31: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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