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타 미통과에 화천교차로 개선 우선 추진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719_web.jpg?rnd=20260819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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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국도 79호선 동정~북면 확장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통과하지 못하면서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제7차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재도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국도 79호선 동정~북면 구간은 북면 신도시 개발로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그동안 해당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기 위해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부터 사업 반영을 추진했지만 이번 제6차 계획에서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을 통해 국도 79호선과 주변 도로의 연결성을 높이고 정체 구간의 교통 흐름을 개선할 계획이다.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에는 21억원이 투입된다. 가감속차로 375m 구간을 개선하는 것으로 내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국도 79호선 확장은 북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숙원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우선 추진 가능한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을 통해 교통 여건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국도 79호선 확장 사업이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돼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도 79호선 동정~북면 구간은 북면 신도시 개발로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그동안 해당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기 위해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부터 사업 반영을 추진했지만 이번 제6차 계획에서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을 통해 국도 79호선과 주변 도로의 연결성을 높이고 정체 구간의 교통 흐름을 개선할 계획이다.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에는 21억원이 투입된다. 가감속차로 375m 구간을 개선하는 것으로 내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국도 79호선 확장은 북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숙원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우선 추진 가능한 화천교차로 개선 사업을 통해 교통 여건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국도 79호선 확장 사업이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돼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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