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8일까지 무안청사갤러리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갤러리 '하나였던 우리, 다시 하나' 전 개막. (사진=전남광주특별시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21445170_web.jpg?rnd=20260919214339)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갤러리 '하나였던 우리, 다시 하나' 전 개막. (사진=전남광주특별시 제공) 2026.09.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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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의 40년만의 통합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전시가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내달 28일까지 무안청사갤러리에서 통합특별시 출범기념 특별전 '하나였던 우리, 다시 하나'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옛 전남도와 광주시의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미술 작품 32점이 관객을 만난다.
두 지역의 행정이 분리된 1986년부터 40년만에 통합을 이룬 올해까지 전남과 광주미술관이 보관하고 있는 작품이 '하나였던 남도' '두 개의 길, 자연과 도시' '통합의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다.
1부 '하나였던 남도'에서는 윤재우의 '조춘의 목포항', 양수아의 '고싸움', 이기월의 '불갑사' 등 1986년 이전 전남과 광주의 자연과 전통, 공동체의 모습이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이어 2부에서는 전남과 광주로 분리된 1986년 이후 도시의 변화, 시민 생활의 모습을 양나희의 '기원', 이민의 '양림동 상가' 등으로 조명한다.
3부에서는 40년만에 다시 하나가 된 전남광주의 미래를 다양한 작품으로 전망한다.
전남광주특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전남광주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내달 28일까지 무안청사갤러리에서 통합특별시 출범기념 특별전 '하나였던 우리, 다시 하나'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옛 전남도와 광주시의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미술 작품 32점이 관객을 만난다.
두 지역의 행정이 분리된 1986년부터 40년만에 통합을 이룬 올해까지 전남과 광주미술관이 보관하고 있는 작품이 '하나였던 남도' '두 개의 길, 자연과 도시' '통합의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다.
1부 '하나였던 남도'에서는 윤재우의 '조춘의 목포항', 양수아의 '고싸움', 이기월의 '불갑사' 등 1986년 이전 전남과 광주의 자연과 전통, 공동체의 모습이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이어 2부에서는 전남과 광주로 분리된 1986년 이후 도시의 변화, 시민 생활의 모습을 양나희의 '기원', 이민의 '양림동 상가' 등으로 조명한다.
3부에서는 40년만에 다시 하나가 된 전남광주의 미래를 다양한 작품으로 전망한다.
전남광주특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전남광주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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