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포천시민축구단 1-0 제압
![[서울=뉴시스] K3·K4 챔피언십 결승전 부산 얀 득점 세리머니 장면.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02244239_web.jpg?rnd=20260919214140)
[서울=뉴시스] K3·K4 챔피언십 결승전 부산 얀 득점 세리머니 장면.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9.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부산교통공사가 올해 첫 출범한 K3·K4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백기홍 감독이 이끄는 부산교통공사는 19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을 1-0으로 제압했다.
후반 11분에 나온 얀 라벤스(독일)의 결승골로 양 팀의 희비가 갈렸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부산교통공사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준우승을 기록한 포천은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얀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세종SA축구단의 민동후가 4골을 터트려 득점상을 수상했다.
K3·K4 챔피언십은 K3·K4리그 소속 팀들의 경기 경험 확대를 위해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신설한 대회다.
코리아컵과 마찬가지로 K3와 K4리그 팀들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 5월에 개막한 이번 대회는 결승전을 포함해 총 5라운드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