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자원순환시설 화재, 1시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19 2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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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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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시스] 양효원 기자 = 19일 오후 5시25분께 경기 시흥시 과림동 한 자원순환시설에 불이 났다.

"고물상에 불이 났다"는 다수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소방관 60명 등을 투입해 1시간2분 만인 오후 6시27분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자원순환시설 내 가연물이 많아 완전히 불이 꺼질 때까지는 다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화재 이후 "과림동 화재로 검은연기 다량 발생 중.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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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자원순환시설 화재, 1시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19 20:30: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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