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아산=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충남 아산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4m 아래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1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55분께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공장 건물 2층에서 에어컨 등 공조설비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약 4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55분께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공장 건물 2층에서 에어컨 등 공조설비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약 4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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