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02244099_web.jpg?rnd=20260919135106)
[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욕에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뉴욕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사랑은 뉴욕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를 찾아 여러 드레스를 둘러봤고,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직접 입어보기도 했다.
김사랑이 선택한 드레스는 깊게 파인 넥라인과 반짝이는 장식 등이 특징이다. 김사랑은 거울 앞에서 드레스를 입고 앞뒤 모습을 살펴보며 고혹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평소 운동을 통한 몸 관리에도 관심을 보여온 김사랑은 지난 6월 공개한 브이로그에서 일상 속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하루 5분씩 데일리 루틴으로 사용하면 차이가 체감된다고 밝혔다.
김사랑처럼 운동을 한 번에 오래 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면 짧은 운동을 여러 차례 나눠 실천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다. 운동생리학에서는 이처럼 짧은 시간의 신체활동을 나눠 하는 방식을 운동 스낵이라고 부른다.
실제로 에디스코완대학교 연구진은 2025년 좌식 생활을 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루 5분씩 가정에서 맨몸 운동을 하는 프로그램을 연구했다. 연구 결과 5분 운동을 꾸준히 실시한 참가자들에게서 신체 체력과 건강 측면의 개선이 나타났다. 연구진은 하루 5분을 운동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이후 운동량을 점진적으로 늘리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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