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시군, 대학, 평생교육기관 등 참여 소통
체험·전시부터 동아리 경진대회까지 운영
![[창원=뉴시스]지난 1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주관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 문해의 달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9.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02244071_web.jpg?rnd=20260919120041)
[창원=뉴시스]지난 1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주관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 문해의 달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9.19.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주관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 문해의 달' 행사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개막식에는 황태수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 박준 도의회 의장과 관계자, 도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황태수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개회 선언에서 "이번 박람회가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일상 속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환영사에서 "평생학습은 배움 그 자체를 넘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도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배움을 통해 삶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평생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학습대상과 문해의 달 성인문해 시화전 우수작품 시상식에서는 각각 6점, 7점을 시상했다.
최고상인 도지사상은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산청군과 김진영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산청군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박람회는 '배움으로 잇는 길, 삶이 빛나는 경남' 주제로 18개 시군과 14개 대학, 28개 평생교육 유관기관이 참여해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홍보관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이틀간 4000여 명이 방문했다.
체험 및 전시, 평생학습 동아리 경진대회, 문해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 성과와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는데, AI를 활용한 일상 브이로그·홍보 콘텐츠 제작과 지역 이야기를 소재로 한 웹툰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공유된 우수사례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과 지역의 성장을 잇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개막식에는 황태수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 박준 도의회 의장과 관계자, 도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황태수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개회 선언에서 "이번 박람회가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일상 속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환영사에서 "평생학습은 배움 그 자체를 넘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도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배움을 통해 삶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평생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학습대상과 문해의 달 성인문해 시화전 우수작품 시상식에서는 각각 6점, 7점을 시상했다.
최고상인 도지사상은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산청군과 김진영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산청군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박람회는 '배움으로 잇는 길, 삶이 빛나는 경남' 주제로 18개 시군과 14개 대학, 28개 평생교육 유관기관이 참여해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홍보관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이틀간 4000여 명이 방문했다.
체험 및 전시, 평생학습 동아리 경진대회, 문해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 성과와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는데, AI를 활용한 일상 브이로그·홍보 콘텐츠 제작과 지역 이야기를 소재로 한 웹툰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공유된 우수사례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과 지역의 성장을 잇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