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2025년 10월 독일 바아에른주 길힝에서 주지사 일행이 뗏목을 타고 수상 태양광 발전 기공식에 참석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5/10/10/NISI20251010_0000705450_web.jpg?rnd=20251010195138)
[AP/뉴시스] 2025년 10월 독일 바아에른주 길힝에서 주지사 일행이 뗏목을 타고 수상 태양광 발전 기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유럽연합(EU) 27개국에서 생산되는 전기의 반이 재생가능 에너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18일 통계국 유로스탯이 말했다.
올해 2분기 시점에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전체의 54.1%를 차지한 것이다.
이 중 태양광이 41.6%를 차지했다. 즉 EU 총 발전량의 22.5%가 태양광 전기인 것이다,
이어 풍력의 재생 내 비중이 27.7%, 수력 발전이 22.%를 점했다. 연소가능 재생 연료가 7.7%, 지열이 0.4%였다.
올해 2분기 시점에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전체의 54.1%를 차지한 것이다.
이 중 태양광이 41.6%를 차지했다. 즉 EU 총 발전량의 22.5%가 태양광 전기인 것이다,
이어 풍력의 재생 내 비중이 27.7%, 수력 발전이 22.%를 점했다. 연소가능 재생 연료가 7.7%, 지열이 0.4%였다.
![[AP/뉴시스] 독일 클레비츠 소재 풍력발전 터빈과 태양광 발전패널이 석양을 맞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00505899_web.jpg?rnd=20250722220210)
[AP/뉴시스] 독일 클레비츠 소재 풍력발전 터빈과 태양광 발전패널이 석양을 맞고 있다
국가 중 라트비아는 전기의 97.7%를 재생에너지로 만들고 있으며 덴마크는 94.3%, 크로아티아는 92.2%였다. 라트비아는 수력과 태양광, 덴마크는 풍력 그리고 크로아티아는 수력이 주 원천이었다.
독일은 65%였으나 프랑스는 31%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독일은 65%였으나 프랑스는 31%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