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거 혁신 포럼' 조정훈·이준석 공동대표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2024년 5월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국회의 글로벌 민주주의 지원 전략 간담회에서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4.05.16.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16/NISI20240516_0020340379_web.jpg?rnd=20240516075042)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2024년 5월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국회의 글로벌 민주주의 지원 전략 간담회에서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4.05.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수도권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연구단체를 출범한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정훈 국민의힘·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공동대표 연구위원을 맡은 가칭 '수도권 주거 혁신 포럼'이 오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연다. 이들은 전날 국회에서 준비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민 의원이 책임 연구위원을 맡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 유의동 의원을 비롯해 권영세·배준영·김소희·김재섭·박충권·서명옥·최수진 등 주로 수도권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혁 대표에게도 축사를 부탁했다고 한다.
조 의원은 뉴시스에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에 반대만 하지 말고 대안을 내자는 취지다. 수도권 선거 승패의 핵심은 부동산"이라며 "매달 두번씩 모임을 하고 공급, 세제 등을 시리즈로 한 달에 몇 차례씩 대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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