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매주 금요일 소비촉진·취약계층 지원
![[원주=뉴시스]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에 참여한 한국도로교통공단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746_web.jpg?rnd=20260918164629)
[원주=뉴시스]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에 참여한 한국도로교통공단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취약계층에 명절 먹거리를 전달하며 상권 활성화와 이웃돕기를 함께 실천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4일부터 매주 금요일 3차례에 걸쳐 '2026 하반기 전통시장 방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을 구입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명절을 앞둔 소비와 이웃돕기를 연계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또 시장에서 각자내기 점심과 자율 장보기에 나서며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2020년부터 방문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부터는 상·하반기 각각 세 차례씩 연간 6회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고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며 지역상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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