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농협자산관리회사 부산울산지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생필품 및 명절용품을 18일 전달했다.
선정된 농업인은 영농실패로 채권이 부실화돼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을 통해 오랜 채무를 감면받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울산농협·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나눔'
선정된 농업인은 영농실패로 채권이 부실화돼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을 통해 오랜 채무를 감면받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울산농협·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나눔'

울산농협과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는 18일 울주군 서부장애인복지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열고 제철 농산물인 태추단감 100㎏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NH도농상생운동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는 동시에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소비촉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은 농심천심 운동의 취지를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고 여성조직의 나눔 활동으로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청룡로타리클럽, 추석맞이 떡나눔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청룡로타리클럽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보강노인돌봄지원플랫폼에 떡 150세트를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윤성하 울산청룡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어르신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성하 울산청룡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어르신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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