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680_web.jpg?rnd=20260918161843)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최근의 '뼈말라' 유행에 대해 언급했다.
E채널은 17일 유튜브 채널에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미미누는 서인영에게 연애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은지 물었다.
서인영은 "나는 지금 뭐든지 나가고 싶어. 결혼 앞두고, 지금 이게 마지막이야. 나 좀 내보내 줘"라고 말했다.
이어 "발표가 빨리 나서 이러고 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요즘의 '뼈말라' 유행에 대해 "나는 원하는 몸이 있다. 나는 팔뚝은 마르고 싶은데, 엉덩이는 있고, 가슴은 없고 골반이 있으면서 허벅지가 탱탱한 (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요즘 '뼈말라' 유행에 영향을 받는다며 "뒤트임도 하고 싶다"고 했다.
또 그는 미미미누의 체형에 대해 "어좁이(어깨가 좁다)"라고 했다.
다음 달 1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채널은 17일 유튜브 채널에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미미누는 서인영에게 연애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은지 물었다.
서인영은 "나는 지금 뭐든지 나가고 싶어. 결혼 앞두고, 지금 이게 마지막이야. 나 좀 내보내 줘"라고 말했다.
이어 "발표가 빨리 나서 이러고 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요즘의 '뼈말라' 유행에 대해 "나는 원하는 몸이 있다. 나는 팔뚝은 마르고 싶은데, 엉덩이는 있고, 가슴은 없고 골반이 있으면서 허벅지가 탱탱한 (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요즘 '뼈말라' 유행에 영향을 받는다며 "뒤트임도 하고 싶다"고 했다.
또 그는 미미미누의 체형에 대해 "어좁이(어깨가 좁다)"라고 했다.
다음 달 1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