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19일 오전 5시35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용호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사육 중이던 새끼돼지 등 3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또 84㎡ 규모의 돈사 2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