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이건장학재단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추석을 앞두고 삼양이건장학재단으로부터 라면 200상자를 기탁받았다.
18일 복지정책과에서 물품을 접수했으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양이건장학재단은 매년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인재 육성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배부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화면, 추석 맞이 소외된 이웃과 장병 위문. *재판매 및 DB 금지
◇대화면, 추석맞이 이웃·장병 위문
평창군 대화면에서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장병·예비군을 위한 온정이 이어졌다.
대화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8일 송편을 빚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건네고 안부를 확인했다.
같은 날 대화면 백석회는 8087부대 1대대와 대화예비군면대를 차례로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과 예비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두 단체는 명절을 맞아 이웃을 돌보고 국가안보와 지역방위를 위해 힘쓰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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