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 박승원 광명시장(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광명시노동권익센터 개소식'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02243834_web.jpg?rnd=20260918173804)
[광명=뉴시스] 박승원 광명시장(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18일 '광명시노동권익센터 개소식'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18일 철산동 상업지구 내 이동노동자쉼터 옆에 광명시노동권익센터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광명시노동권익센터는 노동상담과 법률지원부터 노동인권교육, 지역 노동환경 조사와 정책연구까지 노동자의 권익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노동상담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공인노무사가 센터장을 맡아 전문적인 노동상담 업무를 맡는다. 상담 과정에서 복지·법률 자문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후속 지원도 돕는다.
노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리침해와 분쟁 예방을 위해 맞춤형 교육도 추진한다. 지역 노동환경 조사와 이에 맞춘 정책을 연구하는 것도 광명시노동권익센터의 역할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노동권익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필요한 지원을 촘촘히 연결해 노동자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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