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17일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관람객이 룸톤의 VR 설치작품 ‘에코스피어(ECHOSPHERE)’(2023)를 체험하고 있다. 2026.09.17. 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112_web.jpg?rnd=20260917134221)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17일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관람객이 룸톤의 VR 설치작품 ‘에코스피어(ECHOSPHERE)’(2023)를 체험하고 있다.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7일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관람객이 룸톤의 VR 설치작품 ‘에코스피어(ECHOSPHERE)’(2023)를 체험하고 있다. 제주 돌문화공원에서 출발해 인간과 문명, 자연의 순환과 지속을 가상현실로 풀어낸 작품이다. 2026.09.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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