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방안 검토"
![[성남=AP/뉴시스] 2018년 4월23일 경기 성남시 SK하이닉스 사옥에 회사 로고가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2018.04.23.](https://img1.newsis.com/2026/08/08/NISI20260808_0002207570_web.jpg?rnd=20260808191914)
[성남=AP/뉴시스] 2018년 4월23일 경기 성남시 SK하이닉스 사옥에 회사 로고가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2018.04.23.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SK하이닉스가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위해 인텔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어떠한 사안도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6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 어떠한 사안도 확정된 바 없다"며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두 가지 시나리오 등도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외신은 SK하이닉스가 인텔과 함께 미국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장기간 계획해 온 반도체 생산시설의 일부를 임차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 SK하이닉스가 인텔 및 주요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SK하이닉스는 16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 어떠한 사안도 확정된 바 없다"며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두 가지 시나리오 등도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외신은 SK하이닉스가 인텔과 함께 미국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장기간 계획해 온 반도체 생산시설의 일부를 임차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 SK하이닉스가 인텔 및 주요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