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전북 임실군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14일 임실군청에서 임실군과 임실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한국치즈과학고, 전북펫고, 임실치츠앤식품연구소, 농업법인 율치, 임실군로컬잡센터 등이 모여 업무협약을 진행이 중이다. (사진=임실군 제공)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1325_web.jpg?rnd=20260916164949)
[임실=뉴시스] 전북 임실군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14일 임실군청에서 임실군과 임실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한국치즈과학고, 전북펫고, 임실치츠앤식품연구소, 농업법인 율치, 임실군로컬잡센터 등이 모여 업무협약을 진행이 중이다. (사진=임실군 제공) 2026.09.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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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지역의 교육자원과 특화산업을 연계한 임실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에 나선다.
군은 지난 14일 임실군과 임실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한국치즈과학고, 전북펫고, 임실치츠앤식품연구소, 농업법인 율치, 임실군로컬잡센터 등 8개 기관이 모여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대학, 지역기관이 보유한 교육·연구·산업 역량을 하나로 연결해 임실의 교육수요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소규모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 내 교육자원과 산업 역량을 접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원광대와 치즈과학고, 펫고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취업·창업에 이은 지역 정착까지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또 내실 있는 운영계획을 마련해 30일까지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선정까지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교육이 지역의 인재를 키우고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져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임실의 특성과 강점을 담은 실효성 있는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 14일 임실군과 임실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한국치즈과학고, 전북펫고, 임실치츠앤식품연구소, 농업법인 율치, 임실군로컬잡센터 등 8개 기관이 모여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대학, 지역기관이 보유한 교육·연구·산업 역량을 하나로 연결해 임실의 교육수요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소규모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 내 교육자원과 산업 역량을 접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원광대와 치즈과학고, 펫고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취업·창업에 이은 지역 정착까지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또 내실 있는 운영계획을 마련해 30일까지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선정까지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교육이 지역의 인재를 키우고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져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임실의 특성과 강점을 담은 실효성 있는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