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5일 통영시를 방문해 총 2억 7000만 원 규모의 긴급구호물품과 생계비 등을 전달했다.사진은 강석주 시장과 조민정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장의 성금 기탁식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1337_web.jpg?rnd=20260916165415)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5일 통영시를 방문해 총 2억 7000만 원 규모의 긴급구호물품과 생계비 등을 전달했다.사진은 강석주 시장과 조민정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장의 성금 기탁식 기념사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민정)는 지난 15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해 재해구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재해구호 성금 전달은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입은 통영 지역의 아동양육시설 및 주민에게 식료품, 이불, 슬리퍼, 화장품 등의 긴급구호물품과 생계비 등 총 2억 7000만 원 규모의 수해 지원품과 성금이 전달됐다.
초록우산의 긴급구호물품 및 생계비지원은 통영시와 도남사회복지관(관장 배은영)과의 긴밀한 연계로 지역 내 신속한 지원이 이뤄졌다.
◇시,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 결과 발표전시회
통영시는 지난 7월부터 운영해 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리스타트 꿈 공작소: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가 10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밤의 조각들'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밤의 조각들' 전시는 18일부터 29일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 갤러리 영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리스타트 꿈 공작소'는 ‘꿈과 무의식’을 심리학·문학·미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이미지와 감정, 이야기를 자신만의 회화 작품으로 풀어내는 10주간의 예술 창작 프로젝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재해구호 성금 전달은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입은 통영 지역의 아동양육시설 및 주민에게 식료품, 이불, 슬리퍼, 화장품 등의 긴급구호물품과 생계비 등 총 2억 7000만 원 규모의 수해 지원품과 성금이 전달됐다.
초록우산의 긴급구호물품 및 생계비지원은 통영시와 도남사회복지관(관장 배은영)과의 긴밀한 연계로 지역 내 신속한 지원이 이뤄졌다.
◇시,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 결과 발표전시회
통영시는 지난 7월부터 운영해 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리스타트 꿈 공작소: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가 10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밤의 조각들'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밤의 조각들' 전시는 18일부터 29일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 갤러리 영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리스타트 꿈 공작소'는 ‘꿈과 무의식’을 심리학·문학·미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이미지와 감정, 이야기를 자신만의 회화 작품으로 풀어내는 10주간의 예술 창작 프로젝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