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가꾸기'"…완산구, 19개 동 참여 챌린지 시작

기사등록 2026/09/16 16: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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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 완산구는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완산구 제공) 2026.09.16.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 완산구는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완산구 제공) 2026.09.1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 완산구는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날 구청에서 19개 동 자생단체 대표와 주민,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챌린지에는 완산구 19개 동 180개 자생단체가 참여해 골목길과 이면도로, 공원, 화단, 쉼터 등을 정기적으로 정비한다.

각 동은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춰 자체 일정을 정하고 풀뽑기와 주변 정돈, 공원·화단 가꾸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을 마친 단체는 '완산 챌린지 미션카드'에 내용을 기록해 다음 참여단체와 공유한다.

임숙희 완산구청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19개 동 곳곳의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더 살기 좋은 완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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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가꾸기'"…완산구, 19개 동 참여 챌린지 시작

기사등록 2026/09/16 16:47: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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