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소식] 김성제 시장, GTX-C 노선 홍보관 개관식 참석 등

기사등록 2026/09/16 17:05:1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의왕=뉴시스] 김성제 의왕시장(사진 오른쪽)이 GTX-C 노선 홍보관 개관식에 참석해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9.16. 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김성제 의왕시장(사진 오른쪽)이 GTX-C 노선 홍보관 개관식에 참석해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9.16.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김성제 시장이 지난 15일 수원역에서 열린 'GTX-C 노선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노선 공사 착수를 환영하고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고 16일 전했다.

2024년 착공 이후 공사비 문제로 지연됐던 GTX-C 노선 사업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 결정에 따라 본공사를 재개하게 됐다.

양주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86.6㎞ 구간을 잇는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의왕역 정차를 통해 의왕시의 수도권 주요 거점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왕=뉴시스] 의왕도시공사 UUC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우수사례 발표 현장. (사진=의왕시 제공).2026.09.16. 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의왕도시공사 UUC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우수사례 발표 현장. (사진=의왕시 제공).2026.09.16. [email protected]
◇의왕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경기 의왕도시공사가 자체 개발한 'UUC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으로 최근 열린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대회에는 전국 110개 기초지방공기업이 참여했다.

해당 시스템은 관내 75개 공공시설의 전력 사용량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다. 외부 예산이나 용역 없이 안전감사팀 직원이 한국전력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7개월에 걸쳐 개발했다.

주요 기능은 15분 단위 피크전력 실시간 감지, 담당자 자동 알림, 계약전력 과다 시설 자동 진단 등이며, 에너지 관련 데이터 처리 및 보고서 작성 시간을 수일에서 10분 이내로 단축했다.

공사는 저압 시설 40개소의 계약전력 재조정(연 3060만원)과 피크전력 관리(연 3170만원)를 통해 연간 총 623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의왕소식] 김성제 시장, GTX-C 노선 홍보관 개관식 참석 등

기사등록 2026/09/16 17:05:1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