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 성당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치된 대구시민햇빛발전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28/NISI20241028_0001687470_web.jpg?rnd=20241028110655)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 성당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치된 대구시민햇빛발전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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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인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가 준공됐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는 대구시, 지역공공기관, 시민,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생산과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지원을 연계한 지역 상생형 협력모델이다.
사업비는 시민들의 출자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사업으로 마련됐다. 연간 약 3만7000㎾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를 통해 향후 20년간 약 343t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요청
농업기술센터는 16일 추석 연휴 성묘 및 벌초 시기를 앞두고 농업인은 물론 성묘객과 등산객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 등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감염 시 고열, 구토·설사 등 소화기 증상, 혈소판 및 백혈구 감소 등을 동반하며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치명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쯔쯔가무시증 역시 고열과 오한, 두통과 함께 물린 부위에 특징적인 가피(딱지)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조기에 발견해 치료받으면 대부분 호전되지만 치료가 지연될 경우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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