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재준.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1254_web.jpg?rnd=20260916162338)
[서울=뉴시스] 강재준.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강재준이 둘째를 위해 아내 이은형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채널 '기유TV'에는 '짠한 삼촌 이모'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신혼인 이혜지와 정호철을 집으로 초대했다.
강재준은 이은형과의 임신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체중을 80㎏ 초반까지 감량했고, 이은형 역시 축구를 하며 운동했다"고 말했다.
강재준은 "우리는 아기 생각이 없었다. 둘의 생활이 너무 좋았다. 여행 다니고 캠핑 다니고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강재준은 "한 방에 임신이 됐다. 어떻게 하다가 자연 임신이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재준은 아들을 낳은 이후 둘째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은 둘째를 고민하고 있는 거다. 둘째가 갖고 싶다. 너무 귀엽고 너무 좋으니까"라며 "아내를 설득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고 했다.
이에 이은형은 "나도 갖고 싶은데 나이가 있어서 쉽지 않다"며 "지금 마흔넷이다. 내가 느끼는 체력의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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