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사진=동구 제공)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0996_web.jpg?rnd=20260916144134)
[울산=뉴시스] 울산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사진=동구 제공)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답례품 6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답례품은 기부자 선호도와 상품 경쟁력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구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45종에서 총 51종으로 늘었다.
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수제 양념돼지갈비·고추장불고기 세트 ▲수제 양념돼지갈비·간장불고기 세트 ▲수제 양념돼지갈비 ▲돌미낭시에(돌미역귀 피낭시에) ▲돌미시니(돌미역귀 그리시니) ▲돌미빵세트 등이다.
수제 양념돼지갈비는 대왕암공원 인근 지역 맛집에서 직접 개발한 상품이다.
돌미낭시에와 돌미시니는 지역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돌미역귀를 활용한 디저트다.
동구 관계자는 "지역의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해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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